칸코레 E-4 클리어 후기

클리어 직후의 스샷입니다. 
확실히 저번 이벤트보다 쉽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우선 저번 이벤트는 E-4에 도전조차 못했다는게 가장 큰 차이점이겠네요;

이번 이벤트는 시작하자마자 3해역까지 빠르게 클리어하고 그동안 쉬면서 자원을 다시 모았습니다.
처음 시작 자원이 6~7만 정도였는데, 일주일간 자원을 모으고 도전해서인지 자원소모가 크다는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칸코레를 엄청 열심히 하는건 아니라..장비도 엉망이고, 함대 레벨링도 그저 그렇습니다.
대형함도 없고 결혼한 칸무스도 콩고 뿐이고...그래도 이정도로 깼다는건 그만큼 이벤트가 쉬웠다는 뜻같습니다.
다음 이벤트가 반대로 너무 어려워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반짝이 작업은...귀찮....그닥 효과가 없다고 느껴서, 맨 마지막 전투의 지원함대만 해줬습니다.
이미 클리어하실 분들은 거의 다 클리어 하신거 같으니..공략이니 편성이니 그런건 대충 넘어가고...
마지막 전투만 녹화해봤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마지막 전투만 다들 너무 쌩쌩하게 살아돌아온거 같습니다;;;;
바로 전 전투만 해도 다들 대파로 귀환했었는데....;;


덧글

  • 대공 2014/11/30 09:30 # 답글

    마지막 전투 대박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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